그게 맞는 것 같다.

무슨 말이냐면 내가 지금 김상형 저자의 "윈도우즈 API 정복"이라는 책을 읽고 있거든.

근데 13장까지 예제 타이핑하면서 ㅅㅂ 이걸 어떻게 다 읽고 이해하지...란 생각이 들더라.

이 책은 이해하는 방식의 책이 아닌 레퍼런스 방식의 책인데 일단 예제 대충 훑어보고

나중에 내가 프로그램을 구현할 때 뒤져가는 책임.

프로그래밍도 이해랑 암기가 있긴 있어야 되는데 API같은 건 함수랑 메시지만 수천개인데

무작정 암기할 게 아니라고 생각함.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 리버싱에 자주 나오는 API함수가 따로 있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