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저러는지 이해는 된다.


일주뿐만아니라 월주까지 진사순공망이고 하늘을 나는 새임.

땅이 비어서 현실계에 관심을 두고 집착하지만

엄연히 정신적인 곳에 살고 있단 말이지.


위키 월주가 내 일주라 잘 안다.


월지 편재라 큰 재물을 바라는데 식상이 밀어주는 구조가 아니라

이상만 높고 맘만 바쁨


그래도 좋은소릴 해주자면 재상관 관인상생은 잘 되는 구조임

낭비가 심하지 않아 보임.

인성이 본원을 생해주지 못해 답답하긴 할꺼임.

그나마의 관건은 시주에서 식상이 잘 연결되었느냐 인데,

미시생이나 유시생이 그나마 유리하지만,

인미귀문이나 자유귀문이 걸리니 예민한게 고초일듯.


내가 월주이자 천을이니 나한테 의지하는 것도 이해는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