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위기가 오면 항상 기준금리를 5%이상씩 내려서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해서 위기를 극복했음
문제는 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때임
이때 물론 5% 금리를 인하했지
문제는 그걸로도 해결 못한 어마어마한 부채의 양
결국 양적완화를 총 3번 때렸음
그에 따라 본원 통화량은 급격하게 올라가버렸고
결국 모기지 이전의 4배 수준을 기록함
현재 시점으로 돌아와서 중립 금리가 3% +- 라고 하는데
기본의 부양책을 쓸 수가 없음
-5% 내려도 부채를 부양 못해서 양적완화까지 했는데 기준금리 -3%로 되겠어?
기축 통화의 마이너스 금리는 그냥 상상도 하기 싫은 시스템 붕괴니까 언급 안 함
결국 쓸 수 있는 카드는 1개가 남았음
양적완화라는 카드
근데 위에서 말했잖아 모기지 부채 때문에 양적완화를 해서 통화량이 4배 늘었다고
여기서 또 양적완화를 하려면 이 통화량의 3~4배는 풀어야 부채의 크기를 줄일 수 있다는 단순추론이 가능함
시장이 못 받아들여 이거
금융 부양책 중 가장 강력한 카드인 양적완화, 금리 인하 카드가 막힌 신용화폐 시스템에서 연준이 어떤 대처를 할 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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