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자기를 시험해봤고

실패하면 이를 갈고

성공하면 으쓱 거리고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경험이 쌓여

내가 누군지 알고, 내가 나일 수 있으며,

눈에들어오는 문제 누구보다 잘 풀 자신 있음 고수지


누구보다 재능 한 두개 더 많고

뭐 그런거 시간이 지나면 별 의미없음.

어쨌든 어느정도 수준에 오르면 굳이 누구한테 물어보지 않아도

누가 고수인지, 누가 될 녀석인지는 알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