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결국 보안하는애들은 이사이트 이런취약점이 있으니 이러이러하게 조치하세요 라고 넘기긴한데 보안하는애들중에 좀 하는애들은 이 조치넘겨주면서도 좀 임시방편이라 생각하는 사람들 존나 많을걸 ㅎㅎ 다 플머가 알아서 해주기만을 바라니 ㅋ - dc App
ㅇㄷ(117.123)2018-12-30 16:04
답글
아.. 근데 나오는게 문제지.. 어지간해서 기본적인거만 해도 그런류의 보안취약점은 안걸려. 대부분 보안취약점이 발생하는 홈페이지는 영세한 업체에서 만들었거나 유지보수하는 경우가 많지
Scala(scalaboom)2018-12-3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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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ㄴ 대기업 운영사이트도 보안취약점 존나 나와 내가 해봐서 암 - dc App
ㅇㄷ(117.123)2018-12-30 16:12
답글
노답 ㅋ 사람이 문제인걸로
Scala(scalaboom)2018-12-3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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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가 말하고 싶은건.. 하여튼 보안취약점 있다고 보고서 넘어오잔아 근데 존나 그게 막는 알고리즘이 아니라 그냥 패턴추가하세요 나 두리뭉실한 대책이란말야 그걸 어떻게 다시 플밍하는지 그게 궁금해서 그럼 - dc App
ㅇㄷ(117.123)2018-12-3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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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임 1. 조치하라는 대로 한다. 2. 전체적으로 문제점을 보완한다. 근데 전체적으로 모듈화가 안되있고.. 말 그대로 구간구간이 모두 하드코딩인 경우에는 1안 그게 아니라면 2안으로 한번에 막음.. 서비스의 구조에 따라서 1보다 2가 훨신빠를때도 있고. 보통 취약점나오면 가이드도 같이 딸려오는데 뭐 다 똑같은말이잖아? 그런건 다 정형화되있어
Scala(scalaboom)2018-12-3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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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X의 취약점을 아는 보안전문가는 많지만 혼자서 시스템을 바꾸기에는 너무 방대하고 그럴만한 자금도 투입되지 않기 때문에 내버려두지. 욕하면서도. 신기한건 겉으로 보안상 문제가 발생하는건 그런 취약점을 이용한게 아니라 뒷돈받은 내부관계자에 의한 일이 더 많음
ㅁㅁ(110.70)2018-12-30 16:41
답글
대개 취약점 조치하랍시고 기한 내려오는게 터무니없이 짧기때문에.. 걍 빵꾸수리로 가는거지.. 답이없다 시스템이 작든 크든.. 너무 타이트하기도 하고
Scala(scalaboom)2018-12-3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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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결국 보안 가이드라인을 대책으로 보내면 정형화된 라이브러리 같은게 있나보네..흠 그렇구만....ㅇㅇ 가이드라인 보면 전부 다 똑같은 말이잔아 ㅋㅋㅋㅋ
ㅇㄷ(117.123)2018-12-30 16:45
생각보다 어쨌든 작동하면 된거아냐? 라는 마인드를 가진 직장인 개발자들이 많은거같음.
ㅁㅁ(110.70)2018-12-3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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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맞긴 한데 현실은 그렇지 않잔아 각종 유지보수나 취약점 나오면 대책도 적용시켜야지 등등 그거에 스트레스 받는 개발자 존나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원래 개발자체는 재미있는 편임 유지보수가 좆같은거지 ㅎㅎㅎㅎ
취약점 같은거 말하는거임?
ㅇㅇ 결국 보안하는애들은 이사이트 이런취약점이 있으니 이러이러하게 조치하세요 라고 넘기긴한데 보안하는애들중에 좀 하는애들은 이 조치넘겨주면서도 좀 임시방편이라 생각하는 사람들 존나 많을걸 ㅎㅎ 다 플머가 알아서 해주기만을 바라니 ㅋ - dc App
아.. 근데 나오는게 문제지.. 어지간해서 기본적인거만 해도 그런류의 보안취약점은 안걸려. 대부분 보안취약점이 발생하는 홈페이지는 영세한 업체에서 만들었거나 유지보수하는 경우가 많지
ㄴㄴㄴ 대기업 운영사이트도 보안취약점 존나 나와 내가 해봐서 암 - dc App
노답 ㅋ 사람이 문제인걸로
아니 내가 말하고 싶은건.. 하여튼 보안취약점 있다고 보고서 넘어오잔아 근데 존나 그게 막는 알고리즘이 아니라 그냥 패턴추가하세요 나 두리뭉실한 대책이란말야 그걸 어떻게 다시 플밍하는지 그게 궁금해서 그럼 - dc App
두가지임 1. 조치하라는 대로 한다. 2. 전체적으로 문제점을 보완한다. 근데 전체적으로 모듈화가 안되있고.. 말 그대로 구간구간이 모두 하드코딩인 경우에는 1안 그게 아니라면 2안으로 한번에 막음.. 서비스의 구조에 따라서 1보다 2가 훨신빠를때도 있고. 보통 취약점나오면 가이드도 같이 딸려오는데 뭐 다 똑같은말이잖아? 그런건 다 정형화되있어
액티브X의 취약점을 아는 보안전문가는 많지만 혼자서 시스템을 바꾸기에는 너무 방대하고 그럴만한 자금도 투입되지 않기 때문에 내버려두지. 욕하면서도. 신기한건 겉으로 보안상 문제가 발생하는건 그런 취약점을 이용한게 아니라 뒷돈받은 내부관계자에 의한 일이 더 많음
대개 취약점 조치하랍시고 기한 내려오는게 터무니없이 짧기때문에.. 걍 빵꾸수리로 가는거지.. 답이없다 시스템이 작든 크든.. 너무 타이트하기도 하고
아 결국 보안 가이드라인을 대책으로 보내면 정형화된 라이브러리 같은게 있나보네..흠 그렇구만....ㅇㅇ 가이드라인 보면 전부 다 똑같은 말이잔아 ㅋㅋㅋㅋ
생각보다 어쨌든 작동하면 된거아냐? 라는 마인드를 가진 직장인 개발자들이 많은거같음.
그게 맞긴 한데 현실은 그렇지 않잔아 각종 유지보수나 취약점 나오면 대책도 적용시켜야지 등등 그거에 스트레스 받는 개발자 존나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원래 개발자체는 재미있는 편임 유지보수가 좆같은거지 ㅎㅎㅎㅎ
이런 마인드가 구축당시에 있으면 이런사단 나는거지.. 빵꾸 땜질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