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node 풀스택들 보면 대부분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쳐 + 서버리스로 가는데 이건 기존 모놀리식 서버 패턴에 완전히 반대되는 개념임
그리고 스프링은 그 설계상 리퀘스트 핸들러 별로 쪼개서 람다에 올릴만한게 못되고 ㅇㅇ...
즉 스프링하고 라라벨, 레일즈, 장고같은걸 비교하는건 의미있는 질문이지만 node하고 뭔가를 비교하려면 모놀리식 vs 마이크로서비스라는 좀 더 큰개념으로
비교해야함.
물론 스프링부트로 마이크로서비스 구성하려는 노력이 꽤 있긴 한데, 프레임워크의 지향방향이 원래부터 다른걸 어떡함.
그 시간에 차라리 node 새로 배워서 서비스들 뿌리고 한가운데 GraphQL API 짜는게 훨씬 나음.
클라우드로 서비스 구성하는 프로젝트들 생태계보면 JS(TS)가 거의 다 잡아먹고 있고 바인딩 라이브러리들 완성도가 훨씬 성숙했다는걸 알 수 있음
한국에서 취직하려면 자바가 답이다 하는데 이런 도그마를 내뱉고 다녔다면 본인의 역사지능을 한번 되짚어보길 권함.
웹이 만들어진게 91년이고 그동안의 대규모 프로젝트들은 회사의 전산화 툴들, 즉 기본적인 CRUD게시판을 확장한 어떤 서비스였음
그 기반이 모놀리식 아키텍쳐가 될 수 밖에 없었지.
하지만 요새 프로젝트들은 각종 서드파티 서비스 + 레거시 서비스 + 신규 API들을 짬뽕시켜가면서 구축함 ㅇㅇ B2C 서비스면 웹, 앱, 퍼블릭API들로 다 뿌려야됨
이런걸 관리하기위해선
아 ㅅㅂ; 스벅인데 나가라네 담에 마저 쓰겠음
그런거몰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