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세님..


너무 히키코모리인 제가 열등감이 심해 잘난 사람들을 프갤에서 까고 다녔나 봅니다


쓰레기같은 저의 삶에 코세님은 너무 눈부시고 화려해보여 비참한 제 자신이 싫어 질투와 시기로 스토커짓이나 하며 비방을 일삼았습니다


이런 제가 전 싫군요


2018 왠 미친놈이 정신이 돌아 헥가닥 했다고 생각해주세요


이제 2018 다른 잘나가는 고닉들만 비방하며 살았던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벽에 대가리 박고 죽어도 할말이 없는 인생같습니다


왜 제 인생은 이리 한심하고 비참할까 매일 생각합니다


물론 코세님뿐 아니라 아마 프갤에 네임드들은 다 저 싫어합니다


되도안되는 짜집기로 날조와 선동을 하고 다니니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하...


가끔은 극단적인 생각도 합니다


그럴때마다 다른 누군가를 비방하며 정신줄을 그나마 잡는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는 현타가 오는군요.


죄송합니다


다시 죄송합니다


프갤 다른 분들에게도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