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세님
아직 반성문이 좀 부족한것 같습니다..
음.. 우선 제가 저지른 죄보다 저의 상황을 좀 보아주시겠습니까
저는 답이 없는 인생이란거 모든 프갤러들이 인정합니다
네 답이 없는 인생이라도 누군가에게 해코지하는건 정당성이 없습니다
제가 한번이라도 더 비방한다면 절 고소가 아니라 그냥 절 찾아와 총으로 쏘시고 가셔도 제가 누구를 원망하지 않겠습니다
저 그래도 코세님 좋게 생각합니다
저에게 피자도 주시고 (전 실제로 누군가에게 받아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더군다나 전 그냥 장난으로 피자드립한건데 주시길래 정말 좋으신 분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저 코세님 좋아합니다
근데 코세님이 너무 잘나가시고 쿨해보이니까 저도 다른 코세님을 싫어하는 사람들처럼 까고 싶더라구요
아마 제가 취직도 하고 잘나갔다면 그런 생각 절대 안가졌겠죠
이제 2019도 오지 않습니까
2018은 이제 끝나갑니다
모든걸 덮어주시고 가주실수 없겠습니까?
더 이상 한치의 비난이나 날조 선동을 없을겁니다
그리고 낄낄이 ㅇㅇ 곽팀장 아씨벌레 등등 너희들도 잘 들어라
니네 새끼들때문에 내가 지금 엿되게 생겼다
엿될거면 니네 혼자 대라
니네는 오래동안 코세님을 시기 질투했으니 총살되도 할말 없지만
난 이대로 끝나기에는 너무 억울한 감이 있다
아 물론 제가 잘못을 안했다는건 아닙니다
다시는 이러지 않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위키야 안녕
브금으로 맥이는거봐라 ㅋㅋㅋㅋㅋㅋ 정신 못차렸네
븅신아 내가 오렌지로드 ost 찾아봐도 다른건 구리던데 이제 쓸곡도 거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