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한달은 정말 폭풍같군요


코세님 지금 주무시고 있으시겠죠


잠드시는 동안 이 글을 남깁니다


정말 저는 미친놈이 맞는거 같습니다


피자를 쏴주고 좋은말 해준 분께 날조와 비방이라니


진짜 사회 부적응자인것 같습니다


용서를 바라기 보다는 저의 마음을 적어볼까 합니다.


아마 저는 프갤에서 잘나가는 사람들이 미웠을겁니다


올 한해 내내 저보다 잘나보이는 사람들을 열받게 하려고 키배를 떳던 한심한 제 모습을 회상합니다


그러다 이렇게 고소 이야기까지 오게 되는군요


인생의 종착역이 이런건가 싶습니다


사람은 꼭 이렇게 막다른 골목에 내몰려야만 정신이 번뜩 드나 봅니다


2018 저는 아마 한게 아무것도 없는것 같습니다


2019는 새 출발을 하고 싶군요


코세님뿐 아니라 다른 좋은 유저분들과 사이좋은 이야기를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하....


2019 모두 힘내봅시다


저두요...


bye 2018




ps : 낄낄이 곽팀장 등등 니들은 걍 자살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