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생산적이지 못한 사람들은 자기가 비생산적이라는 걸 깨닫지 못한다.

능력 없이 빨대 꽂고 회사 생활 하는 사람들도 바쁘게 인간관계 및 업무처리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생산적인 사람만이 비생산적인 사람을 비생산적이라고 생각한다.

생산적인 사람이 되는 것은 무척 어렵다.

비생산적인 사람이라고 해서 꼭 열심히 살지 않는 건 아니다.

집안걱정, 대소사, 게임, 술, 감정컨트롤, 동기부여... 생산적인 것 말고도 세상은 이렇게 바쁘기 때문이다.

그런 와중에 한 가지를 파고들어서 실제 능력치를 높이는 게 어려운 게 이상한 게 아니다.

회사나 학교에 다니는건 기본적으로 생산적인 활동이다. 그러나 그 구성원들이 모두 생산적인 건 아니다.

서로 보지 않는 시간에 무언가를 해서 발전하고 있는 사람들이 드물게 생산적인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