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사물에 컴퓨터 칩을 넣어서 그 사물에 대한 정보를 인간과 사물 사이에 교환하기 위한 것이라고 알고 있는데 거기서 좀 더 메타적으로 접근해서 인간과 사물 사이에 정보교환에 대한 정보로 사람과 사물에 대한 정보를 다시 누군가들 끼리 교환하는 것도 유비쿼터스 컴퓨팅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