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10시가 딱 지나는 순간 영화감독이 '컷' 이라고 외치는 것쳐럼 몸에 힘 쫙풀고 수고하셨습니다 하면서 자신의 일과에서 칼퇴근하라 뭐 조금 더해보겠다고 내일의 나에게 까지 지장주지마라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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