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60~70년대 틀딱밴드 빨았다고, 카톡프사나 인스타에 "프레디 뿌셔ㅠㅠㅠ내 안의 보헤미아뉴ㅠㅠㅠ" 이 지랄해놓음.


그저 잠깐 반짝하는 트렌드의 하나로 퀸이란 가수의 네임밸류를 소비하는 것뿐이면서, 애미 탯줄 자르기 전부터 골수팬이었던 것마냥 호들갑. 


꾸준히 엠씨무현 빨아주는 통베충들이 훨씬 진정성 있음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