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초급으로 1년정도해보니가

책임감 운운하는개병신새끼들이랑

매일 야근에 주말무보수출근하고

실력안되는놈뽑아놓고선 존나 말도안되는 결과물을요구하는개새끼들하고 일을

같이하려니까 이게 사람사는가싶다

내가 실력이안되는건 둘째치고 내시간도없어서 전혀행복하지않는데 이일을 계속해야하나싶어

돈 시발 좆같이줘도 내가 행복한게최고인거같은데... 웹땔깜 계속해야하나 계속고민된다

걍 다죽여버리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