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뜬금없이 듣게 된 말인데
맞는 말인 거 같다.
내 불행의 시작은 욕심부리기 시작한 시점부터 시작 됐음.
거기서부터 우울증도 시작 됐고.
지금 이대로 살아도 남들보다는 빨리 은퇴할 수 있고
하루 먹고 하루 사는 것도 아니고 저축도 하면서 살 수 있는데
내가 롤모델로 삼은 사람들은 전부 항상 욕심부리래.
그 중에 스티브잡스도 항상 배고픔을 느끼라고 내 뇌리에 제대로 박아줬는데
적당한 위치에 올라왔을 땐 적당하게 만족하고 살면서 욕심은 버려야 하는 건가
나는 욕심을 내려놓고 싶은데 주위에서 야망을 가질것을 강요하면 어떡해야함?
배고픈데 이것도 욕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