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군데서 3천 중반 부르던데
지금 연봉은 4천이고 내가 스타급 되지 않는 이상 거의 동결일거다.
대가리 좆깨지면서 프로그래머로 살기 vs 꿀빨면서 강사하다가 실직하기
솔직히 기술 발전하는거 보면 영어 강사들 톱급 빼고 다 사라질거같음
네군데서 3천 중반 부르던데
지금 연봉은 4천이고 내가 스타급 되지 않는 이상 거의 동결일거다.
대가리 좆깨지면서 프로그래머로 살기 vs 꿀빨면서 강사하다가 실직하기
솔직히 기술 발전하는거 보면 영어 강사들 톱급 빼고 다 사라질거같음
하던직업이있으면 어떻게해야 기존의 알던것과 복합을 해볼까 이런식의 고민도 나쁘지않을거라고 생각해요
프로그래밍도 잡아먹히는건 수순. 어떤 일이든 안정적인 것은 없잖아? 강사하면서 프로그래밍은 취미정도로 가벼운 마음으로 해보길 바람. 그렇게까지 세상이 하루아침에 바뀌진 못함
결국 돈벌려고 하는일인데, 아니 처음에 열정으로 시작했다 하더라도 결국은 돈벌려고 하게 되는데, 굳이 잘되는 일 놔두고 갈아탈 필요는 없다 생각함. 먼가 부가가치를 창출할 고민을 해보는게 더 좋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