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90년대도 C해서 주로 하는게 C/S 인데..
클라이언트/서버
웹/앱도 결국 C/S의 부류이고.
코어 로직 짠다고 해봤자.. S쪽 백엔드에 포함 되거나..
단독 솔루션 정도인 것이고..
임베디드 따지면
HS7500 히타치 DSP 랑 삼성 GSM ARM7 계열들 개발 했었는데..
뭐 하는 것은 아주 아주 크게 차이는 나지 않는데..
더렵냐 ? 좀 더 빡세냐 ? 정도의 차이..
ㅇㅇ
애초에 90년대도 C해서 주로 하는게 C/S 인데..
클라이언트/서버
웹/앱도 결국 C/S의 부류이고.
코어 로직 짠다고 해봤자.. S쪽 백엔드에 포함 되거나..
단독 솔루션 정도인 것이고..
임베디드 따지면
HS7500 히타치 DSP 랑 삼성 GSM ARM7 계열들 개발 했었는데..
뭐 하는 것은 아주 아주 크게 차이는 나지 않는데..
더렵냐 ? 좀 더 빡세냐 ? 정도의 차이..
ㅇㅇ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