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을 부리기 시작하니 우울증이 극심해져서이 문제에 대해 요새 고민을 해봤는데
적당한 선에 왔으니 이제 만족하라는 말을 들었다.
근데 내가 롤모델로 삼은 위인들은 인생이 마치는 순간까지 무조건 욕심을 부리라고 하거든
생각해보니까 나한테 이제 만족하고 살라고 한 사람과
내가 롤모델로 삼은 위인들은 이룬 것에서 클래스 자체가 넘사벽인데 전자의 말에 흔들릴 뻔했다.
후자는 이세상의 의미라든지, 신이 있다면 어떤 뜻이 있었을지에 관해 누구보다도 더 가까이 가있을 사람들이니 후자의 인생의 조언이 백번 천번 맞다는 걸 깨달았다.
주변에 있는 혁신은 멍청한 자들의 용기로 이루어진 것이니
항상 배고픔을 느끼면서 준비된 채로 기회를 찾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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