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술적, 정치적으로 다방면에서 깊이 상상해본 결과, 유명인사는 24시간 실시간으로 사찰당하다고 가정하고 사는 것이 안전하다. 요즘은 컴퓨터와 스마트폰 때문에 어디를 가서 누구를 만나는지가 다 한국 통신사를 거쳐 미국 서버에 실시간으로 기록되고 있다. 페이스북이나 구글에서도 오늘 움직인 동선을 볼 수 있는 메뉴가 있다. 아무리 마스크를 쓰고 연인을 만난다고 해도 그 사람 휴대폰과 이성의 휴대폰이 특정 위치에서 같은 기지국에 연결되면 자동으로 추적할 수 있다. 경찰청 씨씨티비로도 얼굴을 자동인식할 수 있다. 그렇게 이상 행동이 자동으로 검출되면 어둠의 세력이 행동을 개시하게 된다. 그 세력은 일부러 그 차에 접촉사고를 내거나 길에서 시비를 거는 공격을 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그러면 유명인사는 대응을 못하고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