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SI 돌아다니면서 별별 소스 분석 다해보다보면..
별 희안한 소스 가져다 둬도.. 워낙 난독화급으로 코딩 해둔 것 아니면 다 이해 할 수 있게 됨.
ㅇㅇ
난독화가 심하면 그 블록은 그냥 블랙박스로 두고 이해하고.
ㅇㅇ
예전에 첨 핸폰 소스 600MB ~ 3GB 짜리 소스 봤을때 이거 어케 이해하나 ? 했는데..
하다보면 대충 필요한 것은 다 이해하게 됨.
ㅇㅇ
그냥 SI 돌아다니면서 별별 소스 분석 다해보다보면..
별 희안한 소스 가져다 둬도.. 워낙 난독화급으로 코딩 해둔 것 아니면 다 이해 할 수 있게 됨.
ㅇㅇ
난독화가 심하면 그 블록은 그냥 블랙박스로 두고 이해하고.
ㅇㅇ
예전에 첨 핸폰 소스 600MB ~ 3GB 짜리 소스 봤을때 이거 어케 이해하나 ? 했는데..
하다보면 대충 필요한 것은 다 이해하게 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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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언어로 짜든.. 대체적인 틀이 있잖아. 아니면 디버그 따라가보면서 I/O 에다가.. Stack 넘어가는 것들 추척하는 노가다 하던가. ㅇㅇ
소스만으로 할려면 눈에 들어오는 형태의 소스야 겠지.
맛있는 스파게티는 맛있는 소스가 곁들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