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0년대만 해도.. 정말 먹고 살기 어려우면.. 아무 곳이나 가건물 짓고.. 노점이라도 하면 그럭저럭 생활은 유지 해나갈 수 있긴 했다.
물론 깡패가 삥뜯고, 공뭔이 삥뜯고 더러운 짓은 많지만..
지방자치제 되면서 원래 시나 구청 땅이었기는 했지만.. 관리 안하던 곳을 관리하기 시작하게 되었고..
그후로 경제적인 수레바퀴에서 이탈했을때 살아서 버틸만한 담보가 없어지게 되었음.
2. 부동산 투기붐과 담합.. 인구가 늘긴 늘었지만.. 지금의 거주지 부족(?) 현상은 사실 부동산 투기 이후의 담합 때문이다.
투기붐 이전까지는 어떻게든 일을 하면 풍족하지는 않아도.. 주거할 곳은 그럭저럭 확보 가능했다.
그러나, 현재로는 투기붐과 담합에 의해.. 수요와 공급과는 별개로 벽이 쳐져 있는 상태.
3.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구 증가.
확실히 80년대 대비 1천만 정도 늘었다. 25% 이상 늘어난셈.
자본주의에 의해서 부의 집중도 집중이지만.. 그만큼 파이를 나눠먹어야 하는 상황도 발생.
이래저래 벽에 부딪친것도 하나의 원인 같다.
뭐 더 있겠지만.. 저런 것들이 먹고 살기 어렵게 느껴지게 만드는게 아닐까 ?
ㅇㅇ
인터넷 발달 ㅇㅅㅇ
인터넷 발달로 흙수들도 상류층 라이프를 알게됨 ㅇㅅㅇ
드라마가 있다 하지만 드라마는 대놓고 상위 0.1 상류층 판타지니 그런것치고 묘사는 상위 중산층 수준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