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길가다가

허름한 노인네 차에 치일 뻔한거 구해줌.


그리고

집까지 안전하게 바래다 줫는데.


사실 그 노인네가

젊을때 사업을 좀해서 수십억 쌓아두고 잇는 부자엿음.


자식 다 잃고

가족친척 한명도 없어서 홀로 살고잇엇는데.


요즘 이런 착하고 성실한 젊은이 없다면서

나한테 재산 물려준다는 유언장을 쓰는거지.


이거 비슷한 이야기가

예전에 tv동화 행복한세상이엿나? 거기에 나왓던걸로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