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hm&sid1=105&oid=293&aid=0000023539



자율운영기술은 머신러닝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DB 스스로 제어하고 관리한다. 보안 위협도 스스로 막는다. 데이터베이스가 스스로 침입을 탐지해 자율적으로 패치를 설치하고, 백업 데이터를 활용해 데이터를 복구한다. 데이터베이스 운영 상황에 맞춰 서버나 스토리지 같은 컴퓨팅 자원을 필요한 정도만 사용한다. 데이터 특성에 맞춰 튜닝도 스스로 한다. 사람이 아닌 DB가 스스로 판단해서 이 모든 과정을 처리한다. 데이터 관리 비용은 최대 80% 절감하고, 인프라 관련 비용은 70%까지 절감할 수 있다.

앤드류 수석부사장은 “자율운영, 자율보안, 자율복구 특징을 통해 모든 오라클 DB 사용자가 매우 많은 이점을 누릴 수 있다고 확신한다”라며 “기기가 대신할 수 있는 노력과 시간 부분엔 과감하게 새로운 기술을 통해 해결하고 그 나머지 안되는 부분, 예를 들어 데이터 가치를 찾는데 집중하는 게 기업 고객에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라며 자율운영 기술을 데이터베이스에 적용한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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