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 기노코와, 마에다 쥰.

이쪽 세계를 살아가는 이라면 한 번 정도는 들어보았을.

아니 존나게 들어보았을 이름들이다.



우열을 가르기 힘든... 아니

비교를 할라 치면 광빠새끼들이 번식기 참피마냥 개때로 달려들어 난장판을 피웠기에

우열을 가르는 것이 불가능했던 두 거장이지만 이 둘의 운명은 극과 극으로 갈렸다 'ㅅ'



1. 나스 기노코.


컴파일을 퇴사한 뒤, 그림은 프로수준이 아니나 사업에는 재능있는 친구

타케우치와 함깨 타입문(유한회사 노츠)를 창업하였다. 그 후...

공의경계 하나만 가지고도 100만부 넘게 팔렸다.

타케우치와 반반무나니 한다 하더라도 페이트 월희 존나 대박쳐서

평생 맛있는거 사먹고, 그런대로 괜찮은 차 바꿔가며 탈 돈은 이미 진즉에 모았을 터.



그리고 페그오는....




물론 좆본 역시 이동네와 별로 다르지 않기에 저 이익 대다수는

대기업 소니가 가져가겠지만 유한회사노츠(타입문)이 버는 돈도 꽤 있을것이다.

달리말하면 나스가 가지는 돈도 꽤 될거란 이야기.



자 그에비해 마에다 준을 살펴보자....




2. 마에다 준

그림 조또 못그리는 파트너가 있었다는거 빼고는 극과 극으로 갈린 인생이다.

근데 씨발 다시 생각해보니 그림도 타케우치가 히노우에 이타루 따위 보다는 잘그리며

뭣보다 타케우치는 그림은 조또 못그려도 상품 보는 눈이 있어서 저 부귀영화를 만드는데

한 몫 하지 않았는가.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