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들 교회 욕하는지 다녀보니 알 수 있더라

나도 지금은 교회 욕하고 다닌다. 졸라게 욕하고 다닌다.


한국 교회는 "시간이 없어서 못갔다", "일 끝나면 쉬어야 한다" 뭐 이런 말 안통한다.

그럼 돌아오는 답변은 "믿음이 부족하다", "악마의 유혹에 넘어간다"이러면서 매장시키려고 하더라 


그 십새들은 개인의 사생활 좆도 신경 안쓰더라고.

"믿음", "악마" 이런 단어 쓰면서 숨은 의미는 사실 "무급 노예로 빨리 일하러 안와 씨발새꺄?" 걍 딱 이거임.


교회의 기능이 헬조선으로 넘어오면서 거기에 맞게 잘 변질 됐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