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는 X를 하길 원한다. (User wants to do X.)
유저는 X를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지만, 만약 Y를 해낼 수 있다면 어떻게든 X의 해결책을 더듬거려가며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User doesn't know how to do X, but thinks they can fumble their way to a solution if they can just manage to do Y.)
유저는 Y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 (User doesn't know how to do Y either.)
유저는 Y에 관해 도움을 요청한다. (User asks for help with Y.)
다른 이들이 Y에 관해 도움을 주려 하지만, Y라는 문제를 풀려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고 혼란에 빠진다. (Others try to help user with Y, but are confused because Y seems like a strange problem to want to solve.)
많은 상호작용과 시간 낭비 이후에 마침내 유저는 X에 관한 도움을 필요로 하고, Y는 사실 X라는 문제를 해결하기에 적합한 해결책이 아니었다는 것이 명백해진다. (After much interaction and wasted time, it finally becomes clear that the user really wants help with X, and that Y wasn't even a suitable solution for X.)
https://ahnheejong.name/articles/the-xy-problem/
내가 번역한 거는 아니라 출처담
ㄹㅇ 특히 디버깅 요청보면 지맘대로 에러부분 단정하고 그부분만 올리는데 완전 다른쪽에서 문제있는경우가 다반사
또 좆같은게 "스무고개"하는 새끼들. 씨발 중요한거면 처음부터 말하라고.
~~한 로직으로 ~~하는데 ~~에서 문제생겨서 그런데 ~~가 맞을까여? 하고 물어봐야지 ~~가 맞을까여?만 처물어보니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