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정산 얘기하다가

그년은 낭비벽 좆돼서 작년엔 1500만원 썻대.

근데 그게 적게 쓴거래.

고딩때는 일주일 용돈 20만원 ㄷㄷ

여자는 옷사고 화장하고

아이돌 굿즈사고

품위유지비가 좆돼서

어쩔 수 없다는 같잖은 핑계를 댐.

그래서 내가 딸 키우기 빡세네 라고 하니까

그년이 너같은 아들 vs 딸 이지랄하네.

시발년아 당연히 나지.

너는 30쳐먹을때까지

부모 등골 오지게 뽑아놓고 낳았으면 책임져야 한다며

부모한테 집 달라하고 좆도 능력없는 폐급인데

낭비 개심하고 와꾸도 좆인데 머가 잘났다고 ㅋㅋ

니 부모도 니 버리고 싶어할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