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도메인을 잡아보면


계약 C

자산 A


전표 S


라는 각각의 테이블이 있고..


계약 C와 자산 A는 겉보기는 1:N이다.

일단 적어도 생성 단계(C)에서는 1:1 관계를 가진다. 


문제는 그후의 관리에서 발생함..


계약 C 갱신은 자산 A를 바꿀 수도 있고 안 바꿀 수도 있음

자산 A는 또 별도로 내용이 바뀔 수도 있음


계약 C의 갱신 등의 이유로 키는 계약 마스트 번호와 갱신 시퀀스를 키로 잡아둔 상태

자산 A는 대체적으로는 계약 C의 마스터 번호에 귀속 되는데.. 

항상 그렇지 않기 때문에 계약 C에 완전 종속 시킬 수가 없음


결국 단독 도메인으로 분리.


전표 S는 C와 A에서 변경이 발생할때 중에 특정 상황에서만 발생


여기서 또 문제가 발생하는게.. 히스토리 관리 부분..


암튼.. 이런 저런 생각해둬야 할 점이 많은데..


구정 끝나고 오픈 약속 한 것 보면.. 미쳤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