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같은 고민 현업에서는 안해봤을꺼 같니? 언어 별로 코드 제네레이터가 있다라지만 배포해야하는 점 제일 큰 문제점은 디버깅시 가독성이 제로라는 점이다. 현업에 있는 사람들이 protobuf 모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중화가 안된것에는 이유가 있는거야
서버사이드 통신 프로토콜에서 가독성을 생각한다는게 말이 안되는거 아닐까... 웹도 아니고 디버깅을 브라우저로 하니? 대중화는 서버 쪽에선 매우 잘 돼 있는데 SI 하던 사람들은 잘 몰라서 걍 푸념한거야
너같은 고민 현업에서는 안해봤을꺼 같니? 언어 별로 코드 제네레이터가 있다라지만 배포해야하는 점 제일 큰 문제점은 디버깅시 가독성이 제로라는 점이다. 현업에 있는 사람들이 protobuf 모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중화가 안된것에는 이유가 있는거야
서버사이드 통신 프로토콜에서 가독성을 생각한다는게 말이 안되는거 아닐까... 웹도 아니고 디버깅을 브라우저로 하니? 대중화는 서버 쪽에선 매우 잘 돼 있는데 SI 하던 사람들은 잘 몰라서 걍 푸념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