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컴퓨터계의 기름쟁이 선반공 허접 프로그래머들 눈이 빤짝했지? ㅋㅋㅋ 예전에 내가 현실을 꼬집은 뼈있는말 한마디 하니깐 프로그래머는 성취감을 먹고사니 자존심이 있니 너 같은놈은 할 줄 아는것도 없니 까대며 자신의 초라한 근무환경과 박봉에 눈물삼키며 자기합리화하며 자신을 위한하려고 애쓰더구나.... 그러면서도 이런글을 보면 눈이 반짝반짝하며 달려드는걸 보면 기회만 있으면 암울한 현실을 벗어나 번듯한 제도권에 편입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가보구나. 후후 하지만 너희들에게 내가 있는 저러한 직장은 단지 꿈일 뿐이지.. 그래도 할 줄 아는 도둑질이 키보드질 밖에 없으니 그 잡초같은 근성과 악으로 험한 세상 입에 풀칠이라도 해야되지 않겠어? 낙심하지말고 똥줄땡기도록 열심히 살아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