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거 많이 배웠다는 놈들치고 내 앞에서 제대로 해결법을 제시한 사람이 없었다는거


왜 아무것도 안배운 내가 항상 어려운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 보나?


간단하게도 나에게는 그 어떠한 틀도 존재하지 않기에 내 머리속의 해결법은 틀에 박히지 않았기 때문이다


물론 내가 해결법을 내놓으면 언제나 해당 알고리즘이 이미 존재하는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래서 알고리즘 배우는게 쓸모있다라고 말하고 싶겠지만 이상하리만치 그런 방법들을 배운 놈들은 단 한명도 막혔을때 해결법을 제시하지 못했다


종만북이니 sicp니 이런 책들에 내가 부정적인 태도를 갖는 이유이다.


걍 아이큐만 높으면 되는것을..


이상하게 돌려 말한다


알고리즘이 무슨 자연과학처럼 현상을 연구하고 노가다치고 발견해야 하는게 아니라


단순히 걍 순서도 짜는건데


뭔 이론이 어쩌네 저쩌네..


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