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벤쳐붐때는 다들 기술력 승부하겠다는 의욕이 있었는데..
잘팔리는 물건이 이미 있고, 진입 장벽 쌓기 위해서 기술력 올리면 모를까..
기술력으로 물건이 팔리는 것은 아니라서..
망하는 와중에..
오로지 자체 내제 기술력 없이 사람 장사만 했던 보도방이 용산, 강남 건물주 되는 사례들 때문에..
기술 승부의 희망이 꺽임.
ㅇㅇ
울 나라 자체가 거대한 인맥 중심의 사회라서..
그런데.. 폰팔이 급으로 보도방도 우후죽순으로 생겨 나다 보니..
그 바닥도 한물 간지 오래지.
ㅇㅇ
보도방이 많이 남겠지.. 신입을 3년차로 속여서 한 3600으로 고용주에게 소개해주고 중간에 1200 떼먹고 2400만 주잖어.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그리 처먹을수 있는데...
걍 어리버리한 신입들 상대로 입만 잘털고, 프리들한테 계속 이메일 돌리고 그게 전부니까 고정비용라고는 여자 경리랑 시시덕 거릴 작은 오피스 임대료 정도? ㅋㅋ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