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가 35 ~ 38 넘어서.. ㅇㅇ
예전 만큼의 잔머리가 팍팍 따라주고, 속도감 팍팍 나던게 점점 없어지는 시기임.
특히 직업병 허리 디스크 걸리고 나면.. 그 이전과 이후과 확연하게 달라짐.
ㅇㅇ
2차가 42 ~ 45쯤 넘어서..
노안이 오고, 뇌세포가 야금 야금 감소 추세라.. 기억력이 예전 만큼 안되고.. 시야 나빠져서 단순 작업 효율이 떨어짐.
대신 경험으로 인한 제2의 각성이 있으면 그게 단점들을 다 보완 가능.
뭐 이쯤 전에 관리 + 정치쪽으로 빠지는 사람도 많음.
어차피 돈은 그 테크가 더 잘벌긴 하다.
3차는 아직 안겪어봐서 모르겠다.
ㅇㅇ
전화기 헬스장가서 근력운도이라도 해보는거 어떠냐? 전화기 나이론 관리직은 안써주노?
관리직은 원래 정치 잖아. 정치는 다른 곳 가면 다시 리셋이니깐 관리직으로 빠진 애들은 다른 회사 가기 어려운거다.
고로 중소기업에서 대기업 가기는 쉽지 않은데.. 적어도 갈려면 관리직종으로 전환 되는 나이 이전에 가야한다.
관리직으로 빠질꺼면 빨대 꽂을 곳이 돈을 잘벌어야 좋으니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