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금오공고 나온 사람들도 고졸이고..


남동생도 대학 중퇴라 고졸 월급 받고 다니고..

주식하면서 알게된 연대 경제 다니다가 중퇴한 친구도 모텔 카운터 알바하다가..

한참 지나서 연락해보니.. 공뭔 합격해서 공뭔 일하고 있다고 하고.


뭐 대학 중퇴는 고졸이지뭐.


빌게이츠도 그렇고.

ㅇㅇ


그래서 뭐 어쩌라구 ?

ㅇㅇ


뛰어넘을 수 있으면 뛰어넘는거고.. 아니면 그냥 흔한 고졸 되는 거지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