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 보니까


이건 한국이나 일본의 쓰레기같은 회사들이


개발자들을 야근시키기 위해서 써먹는 방법론에 불과하다는 식으로 써놨던데


내가 회사다니면서 IT쪽나 소프트웨어 개발부서에 관리부서나 생산부서, (하드웨어)개발부서 등등이 갑질하는거 봐서 


뭔소린지 이해는 된다만


애자일 이런거 그럼 한국 현실에선 죄다 헛소리였던 얘기네


하긴 씨발 사용자의 요구에 즉각적으로 반응한다는 소리 봤을때


요구사항에 대한 사용자의 이해와 관심, 개발변경시의 지연 등에 대한 제대로 된 고려가 없으면


프로젝트 개판으로 돌아갈거 같다고 생각하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