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 보니까
이건 한국이나 일본의 쓰레기같은 회사들이
개발자들을 야근시키기 위해서 써먹는 방법론에 불과하다는 식으로 써놨던데
내가 회사다니면서 IT쪽나 소프트웨어 개발부서에 관리부서나 생산부서, (하드웨어)개발부서 등등이 갑질하는거 봐서
뭔소린지 이해는 된다만
애자일 이런거 그럼 한국 현실에선 죄다 헛소리였던 얘기네
하긴 씨발 사용자의 요구에 즉각적으로 반응한다는 소리 봤을때
요구사항에 대한 사용자의 이해와 관심, 개발변경시의 지연 등에 대한 제대로 된 고려가 없으면
프로젝트 개판으로 돌아갈거 같다고 생각하긴 했음
? 나무위키 그게 진리인것처럼 말하네
ㅇㅇ 애자일을 할 수 있는 전제 조건이 있지. 그런데 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말만 애자일을 하는 경우가 많음.
케바케지 회사 역량이 되면 진짜 애자일하게 가는거고 아니면 무식하게 개발하는거고 근데 폭포수니 애자일이니 나선형이니 무식한 개발 방법은 없다. 적절한 개발방법론을 적재적소에 못 쓰는게 무식한거지.
ㅇㅇ 적절한 방법을 적재적소에 사용해야 하는게 답인데.. 어느 것 하나.. 해당 방법론의 성공 전제 조건은 무시하고 말만 유행따라 사용하다 보니 실패 ㅇㅇ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만든 (x) 써먹는 (o)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ㅇㅇ 사실 문서화 위주 정형 개발 방법론들 생기기 이전의 고전 개발 방법론에 체계화만 더한것임
그리고 애자일은 툴이 밑거름 되줘야만함
애자일 하면 문서도 만들 필요없고 분석설계도 할 필요없어짐. 스크럼으로 TODO리스트 만들면 설계가 자동으로 됨
시발 존나 꺼무위키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