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또는 C++ 의 개념을 갖추고 있는 사람들은 웹프로그래밍쪽을 상당히 천시하는 경향이 있지 않나요. (아는 사람중에 좀 그런 사람이 있어서) 이런저런 얘기를 들었는데, 뭐 자기 말로는 asp 정도는 대충~ 하루 이틀 책 보고 다 익혔다. 라는 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실제로 C 와 C++ 숙련자인 경우 보통 그 정도 자신감은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것인지, 그리고 대충 하루이틀 책 읽는 정도로 웹프로그래밍을 모두 익히고 응용하는것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