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럼 미팅 후 ToDo를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하길래 설계가 다나온다는거냐 ? 궁금하다.
예시를 들어봐라 ㅇㅇ
댓글 6
ㅋㅋㅋ
익명(39.7)2019-02-28 22:22
TODO: Enhace linux kernel speed.
익명(182.224)2019-02-28 22:30
스크럼 플래닝을 통해서 스프린트에 개발할 백로그를 도출한 다음에 TDD하면 설계가 자동으로 완성됨
익명(125.191)2019-02-28 23:15
답글
백로그 도출때 태스크 정의하고 IO + 발생 케이스 설계 하는 거잖냐. 그냥 그 주기 내에서 할일에 대한 정의인 것이지. 실제 몇종류의 애자일 방식 시도해본 LG CNS쪽에서 했던 말 중에 하나가 업무 전문가가 상시 붙어서 문제 클리어를 확실히 해줘야 하는게 전제 조건 중 하나라고 잡혀 있는데.. 막상 플젝 진행하다보면 그렇게 매끄럽게 흘러가지 못했다는 말을 종종 듣는데
☎2.83™(roidz)2019-02-28 23:22
답글
LG-CNS 실력없음 그거 믿지 마셈 애자일 발표한거 보면 완전 초보자
익명(125.191)2019-02-28 23:40
그렇다고 해서 폭포수가 좋다는 말은 아니다. 폭포수가 가능할려면 모든 발생 가능한 문제를 케어할 수 있어야 하는 말도 안되는 이상적인 상황이기도 하니깐.. 다만 견적 내기 좋아서 SI에서 흔하게 폭포수를 사용하고 있을뿐.
ㅋㅋㅋ
TODO: Enhace linux kernel speed.
스크럼 플래닝을 통해서 스프린트에 개발할 백로그를 도출한 다음에 TDD하면 설계가 자동으로 완성됨
백로그 도출때 태스크 정의하고 IO + 발생 케이스 설계 하는 거잖냐. 그냥 그 주기 내에서 할일에 대한 정의인 것이지. 실제 몇종류의 애자일 방식 시도해본 LG CNS쪽에서 했던 말 중에 하나가 업무 전문가가 상시 붙어서 문제 클리어를 확실히 해줘야 하는게 전제 조건 중 하나라고 잡혀 있는데.. 막상 플젝 진행하다보면 그렇게 매끄럽게 흘러가지 못했다는 말을 종종 듣는데
LG-CNS 실력없음 그거 믿지 마셈 애자일 발표한거 보면 완전 초보자
그렇다고 해서 폭포수가 좋다는 말은 아니다. 폭포수가 가능할려면 모든 발생 가능한 문제를 케어할 수 있어야 하는 말도 안되는 이상적인 상황이기도 하니깐.. 다만 견적 내기 좋아서 SI에서 흔하게 폭포수를 사용하고 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