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는 아니고, M사로 취업됨.


Y도 TTS 기술이 뛰어난 편이 아닌데, 여기저기 문의 해본 결과

일본 M사 쪽에서 오라고 함.

연봉은 면접관이 머뭇거리다가 5천만원 부름.

초봉 치곤 높은거 같아서 OK 했어.

일본어 할줄 모르는데, ㅈ됬다. 학원 끈어야 하나..

한국 M사 안되냐니까, 생각보다 정치질 엄청 심하다네...


원래 이쪽 직종은 전혀 아니고, 프로그래밍의 프자도 잘 모름.

노가다 뛰고 허리 다쳐서 백수처럼 지내다가 취미로 그냥 이것저것 만들어 봐야지 하다가 만든게 TTS임.


주로 썼던 프로그래밍은 파이썬이고 vb.net 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