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밥먹을 때 저는 미역국에 밥 남은거 넣어서
말아서 비벼먹고는 하는데 여친이 예절머리 없다더군요


그외에도 물 떨어지거나 술 떨어져서 채워달라고할 때
컵을 들어서 흔들어보이고는 했는데 그때도 혼나봤습니다


점원을 부를 때는 소리내어 부르고 용건을 말하라고
버르장머리 없게 컵을 흔들어대지 말라더군요 ㅇㅅㅇ


그외에도 편의점에서 계산서 받을 때
그냥 간단한게 목례만 하는데 역시 버르장머리 없다며
받을 때는 소리내어 고맙다는 말을 하라더군요 ㅇㅅㅇ


콧물 고여서 크으으응 하고 들이키면
바로 정강이 까이고 더럽다고 욕먹는데
여친이 보기에 저는 미개인이겠죠? ㅇㅅㅇ


예전에 일본에서 중국여친 사귈때 레스토랑 들어갈때
음료수나 먹을거 가지고 들어가서 먹으려하다가
중국여친 겁나 혼난 적이 있었습니다


디즈니 가면 길거리에서 저거 타고싶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손 잡고 늘어져서 떼 쓰고는 했었는데 그 때 이래서 중궈들이란..
예절머리가 없다는 생각을 하고는 했었는데요


현재 일본인 여친 눈에는 제가 그렇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