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같은데 진짜 그럼.


일단 스타트업이 좀 잘되어서 규모가 커지면 슬슬 신규 인력들 더 뽑고 확장하기 시작하는데


투자 더 받고 규모 커지고 하다보면 결국 그 안에서 서로 삼삼오오 모이기 시작하고


보통은 경영진과 가까운 관계인 사람들부터 이익을 처먹기 시작함


좀더 시간이 지나가면 그 사람들은 점점 꿀빨기만 하고 눈밖에 벗어난 사람들은 X빠지게 일하다가


이용만 당하고 퇴사함. 


서비스가 안정화 되면 필요한 유지보수 인력 정도 제외하고는 비싼 개발자 인력은 정리하기 시작함.


그다음에 신입이나 2,3년차를 뽑지. 그 과정에서 물갈이가 시작됨  ㅋㅋ


물론 실력있는 사람들은 이미 이직 자리 다 알아봐놓고 걍 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