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한은 이번달인데 들고 집가면서 C발 C발 하고있습니다
뭔 매달 하나씩은 내주는거 같은데 귀찮아요 ㅇㅅㅇ


집에 가서 읽는게 업무의 연장이라고는 생각치 않는거 같습니다


전직장도 매달 책 한권씩 내주며 읽게시키던데
책 집에가서 읽어오게하는게 일본회사 특징인가봐요


하기싫은 표정 지으면 꿈, 열정 들먹이며
당연히 해서 오겠지? 하는데 어휴..
머라고 받아치면 꿈열정 없는 놈이 되버리니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집에 가서 읽는시간 1시간당 잔업비 주면 몰라
일본회사들은 여기서 또 꿈, 열정 페이 들먹이며
대충 넘겨버리는게 주특기인거 같습니다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