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고졸이고, 직장을 그만두고 정규대 입학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 사이버대나 학은제 컴공과를 이수하려고 합니다.
차근차근 준비해서 학사 따고 포트폴리오 만든다음 이직할 계획입니다.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쪽에 관심이 있어서,
일부 사이버대에도 관련 학과가 개설되어있기에 살펴보는중인데,
이쪽은 설령 관련학과를 이수한다고 해도 신입 진입은 불가하고,
경력 이직으로만 진입이 가능하다고 들어서 어찌해야하나 고민됩니다.

일반 컴공과로 학위 취득하고 자격증+학원 후 취업 -> 추후 이직
이런 루트를 따르는게 현실적인가요?
아니면 관련학과 이수를 하는게 좋을까요?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