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일단 자바문제는 ㄹㅇ 손도 못 댈거 같고,
다른 섹션 문제들도 구글링 없으면 현장에서 답변 불가능하다
ㄹㅇ 요즘은 신입 문제를 저따위로 냄? ㄷㄷㄷ
옛날에 모 기업 면접 갔다가 임원면접에서
"우덜 회사는 수시 알고리즘 퀴즈를 통해 직원들의 실력을 측정한답니다"
요 말에 빵 터졌다가 임원 얼굴 붉어지는거 보고 탈락 직감한적 있는데
ㄹㅇ 저런 퀴즈는 누가 뭐하러 만드는 거임?
와... 일단 자바문제는 ㄹㅇ 손도 못 댈거 같고,
다른 섹션 문제들도 구글링 없으면 현장에서 답변 불가능하다
ㄹㅇ 요즘은 신입 문제를 저따위로 냄? ㄷㄷㄷ
옛날에 모 기업 면접 갔다가 임원면접에서
"우덜 회사는 수시 알고리즘 퀴즈를 통해 직원들의 실력을 측정한답니다"
요 말에 빵 터졌다가 임원 얼굴 붉어지는거 보고 탈락 직감한적 있는데
ㄹㅇ 저런 퀴즈는 누가 뭐하러 만드는 거임?
저거 그대로 C#으로 바꾸면 몇 개빼고는 다 대답할 수 있는뎅 ㅠㅠ
7,8,9,10,15,19,20,21 빼고는 다 댐 . 스프링은 뭔지ㅏ 모르겠음
면접관 한답시고 성격 희안한 애들 있음. ㅇㅇ 물론 저 중에는 꼭 완벽한 답 얻을려고 묻는 것은 아닌 경우 많다.
와, 근데 난 자바 해본적도 없는데 ㄹㅇ 중견기업들이 저렇게 자바를 콕 집어서 면접 문제로 내냐?
ㄴㄴ 필수 요구사항 자바이면 저럼
저거 오픈북 아니면 또라이 아니고는 다 못풀거 같은데 ㄹㅇ 저렇게 냄?
스프링가지고 쪼물딱 해봤으면 알만하긴 한디 말로 표현하라고 그러면 어렵겠노
그런데 20~30% 정도는 그냥 답 가능하지 않냐 ?
어차피 면접이라서 구글링 해서 나오는 완벽한 답 보다는 생각 나는 정도의 답을 원하는 수준인뎅. ㅇ 기술사 실기 면접이면 저것을 자세하게 다 설명해야 되겠지만.
final / finally / finalize 이건 무슨 고등학교 선생님이 일부러 꼬아서 낸 문제 같네요;;
AOP는 첨봐여 ㅠㅠ 하나 배워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