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히 수작질하는게 보이고..

뻔한 미래가 보이는데도..

당해줌.

ㅇㅇ


찔끔의 인간에 대한 기대 + 찔끔의 희망 + 다른 것 준비 하기는 싫은 게으름이 결국..

한숨을 만들게 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