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망하기 전에는 나도 평생 놀고 먹을 돈이 울집에 있었고..

주위도 그런 애들 많았는데..


암튼 예전 부터 워낙 많이 들었던게 멍청한 넘이 사업해서 집안 팍팍 말아 먹은 이야기들임.


차라리 센스 있고 적당히 없으면 산전 수전 개고생 하면서 갑자기 운이 찾아와서 기 좀 펴이는 날 있는 것은 종종 봤다.


돈 있다고 뭐 하겠다는 애들..

준비 안된 인간들은 거의 실패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