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망하기 전에는 나도 평생 놀고 먹을 돈이 울집에 있었고..
주위도 그런 애들 많았는데..
암튼 예전 부터 워낙 많이 들었던게 멍청한 넘이 사업해서 집안 팍팍 말아 먹은 이야기들임.
차라리 센스 있고 적당히 없으면 산전 수전 개고생 하면서 갑자기 운이 찾아와서 기 좀 펴이는 날 있는 것은 종종 봤다.
돈 있다고 뭐 하겠다는 애들..
준비 안된 인간들은 거의 실패함.
ㅇㅇ
집 망하기 전에는 나도 평생 놀고 먹을 돈이 울집에 있었고..
주위도 그런 애들 많았는데..
암튼 예전 부터 워낙 많이 들었던게 멍청한 넘이 사업해서 집안 팍팍 말아 먹은 이야기들임.
차라리 센스 있고 적당히 없으면 산전 수전 개고생 하면서 갑자기 운이 찾아와서 기 좀 펴이는 날 있는 것은 종종 봤다.
돈 있다고 뭐 하겠다는 애들..
준비 안된 인간들은 거의 실패함.
ㅇㅇ
그런데 사실 돈 있고 머리가 깨어 있으면 대학은 안가도 된다. ㅇㅇ 고졸 하고 과일 도매상 하거나 과수원 하는 아는 애들.. 여기 애들이 부러워하는 구글 직원 월급 보다 훨 잘벌면서 잘살고 있음.
그런애들은 개발하면 트렌드 잘 잡는 애들이다. 솔직히 개발도 막말로 트렌드 포착 못하고 엉뚱한 기술 배우거나 기술 안 배우면 걍 병신 아닌가?
과일장사는 ㄹㅇ제철과일은 물론이고 지금 시즌에 어떤 과일이 좋은지, 다음 시즌에는 어떤 과일을 존나게 팔면 존나 벌 수 있는지 트렌드 파악해야함. 안 그러면 여기 있는 웹땔감들이나 다름없는 삶을 살겠지.
과일 도매상 하는 애는 자기 주변에 하는 사람 있어서 그 사람한테 잘배워서 돈 끌어모아 억단위 밭때기 잘하다보니 유통 루트 고착 시킨거고. 과수원은 걍 걔가 능력은 딱히 없는데 물려받은 시기가 좋았던것.
머여 타이밍빨이었던거네? 그럼 아무리 준비해도 타이밍 못맞추면 걍 도루목행임ㅇㅇ딱히 부러워할만한 부분은 없는 것 같다. 자신이 원해서 과수원 일궈서 운영하고 과일장사하는 거면 그건 대단한건데 물려받은거라니 이건 좀.....
둘 다른 사람임. 같은 사람이 두개 하는게 아니라. 도매상 하는 애가 있고 과수원 하는 애가 따로 있음.
ㅇㅎ근데 그렇게 봐도 걍 운빨 아닌가 싶다. 사주 같은 거 보면 인복 좋은 사람 있고 아닌 사람 있듯이 상속이든 장사배우기든 간에 운이 크게 작용하지않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