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조선 시대 과거 급제에 대한 꿈이랑..
급격한 발전에 의한 학력 인플레랑..
학교는 많아졌는데 저출산으로 취학생이 줄어서 생겨난 프레임 아니냐.
세계적으로 보면 대체적으로 대학 진학하지 않는 사람수가 많은 편이고..
급격한 발전시에는 대학 보다는 빨리 현장에 뛰어들던 경우가 더 효과 봄.
그런데.. 그것은 매년 경제 성장 5% 넘어가던 시절의 이야기이고..
한번 고착화 되고 나면 역사를 봐도 몇백년은 좁은 문이 되어 버려서..
조금이라도 유리한 고지 잡을려고 하는 거겠지.
그런데.. 방법이란 다양하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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