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지잡 4년제라도 나온 애들은
아무리 지잡이어도 진짜 사람새끼라고 할 수 있는 기준치에 해당되는 지식정도는 갖고 살고 있음..
하지만 고졸은?..
물론 초등학생때부터 프로그래밍에 관심있어서 혼자 독학으로 몇년동안 공부해서 대학안가고
바로 커리어 쌓아가는건 상관없는데 그런 애들이 개발자중에 1%는 될지 모르겠음 ㅋㅋ
그냥 고졸이 말이 고졸이지 공부해본적 단 한번도 없는 양아치새끼들이 99% 아니냐?..
니들 주변에 공고 나온애들 봐라..
중학생때 제대로 공부한 애들 있냐?.. 100명중에서 찾아도 1명 있으면 다행이지 ㅋㅋ
결국 그런애들이 갈 대학이 없어서 고졸 되는거임
그러다가 할 게 없고 몇년 뒤 앰생될거 뻔히 보이니까 결국 어쩔 수 없이 하는게 국비인데
국비가 무슨 뾰로롱~ 하면 개발자로 만들어주는 마법사도 아니고 결국 인생 살면서 단 한번도 공부를 해 본적 없는
양아치새끼들밖에 없을텐데 국비 커리큘럼을 제대로 따라가긴 할 수 있겠냐? ㅋㅋ
차라리 본인이 고등학생때 공부를 좆도 안해서 갈 대학이 없다면
전문대나 지잡4년제라도 가서 편입준비나 반수를 하는게 제일 추천하고 싶은 테크임
아니면 그냥 재수를 하던지..
물론 지잡4년제에서도 과 탑 1~2명은 잘하는 애들 있긴한데 그냥 좋은대학가서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는게 훨씬 공부하기 쉬움
공부란게 뭔지 몸으로 체득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그나마 20대 초반이고
이때 지나면 그냥 답없다.. 사업이나 하든지 가업이나 물려받든지 해야지 뭐,..
님 그래서 님 성공함?
적어도 대한민국 99% 고졸보단 성공한 인생 살고 있음
공부해서 객관적으로 돈쓴거 말고 니가 손수 돈 번게 있냐
나중에 더 좋은 연봉 받고 더 좋은 대우 받으려고 공부에 투자하는건데 그걸 왜 낭비라는식으로 말하는거지?..ㅋㅋ
어떻게 하면 월급쟁이로 성공을 하냐
니가 성공했다면서 완전 등골충에 허언증 환자네 ㅋㄷ
전 님이 더 허언증 환자같음.... 현실을 직시하셈.. 고졸은 고졸인 이유가 있음.. 그냥 공부안한 양아치들일 뿐인데 대학못간걸 자기가 진취적인 뜻이 있는것마냥 포장하는게 더 허언증임
물론 전 님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뭐라 말은 못하겠는데 님이 만약 대학을 안나왔음에도 님 기준에서 성공한 삶을 살고 있다면 님은 특이케이스임.. 보통 이런것들에 대해서 토론할땐 특이한 케이스는 배제하고 일반적인 사례에 대해서 말해야하는거임.. 괜히 고졸들한테 좆도 아닌 희망, 꿈 이딴거 주지 말고 현실을 직시하게 하는게 맞는거임..
현실을 직시하면 니가 등골충에 허언증 환자라는사실?
대학 다니면서 첫학기빼고 부모님한테 지원받은도 1원도 없는데 왜 등골충이지 ㅋㅋ.. 아조씨... 요즘 장학금 제도 잘 되있어서 돈 없어도 대학 갈 수 있는 시대임 ㅎㅎ..
ㅋㄷㅋㄷ
현실은 니가 등골충에 자립못하고 월급이나 받으러 다니는 빙신이 벼슬인척하는 하는게 현실아니냐?
님아 왜 월급을 받는데 자립을 못함?.. 님 말에 모순이 많음.. 월급을 받는다는건 취업을 했다는거고 자립 할 능력이 있다는건데 도대체 얼마나 월급이 적으면 자립을 못함?. 뭐... 편의점에 취업함?..
개발자 대부분이 회사에서 돈 받고 일하는데 왜 돈받고 일하는걸 비하하시는지.. 오히려 님이 현실직시 못하고 이상에 취해서 사는 허언증 환자같음 ㅎㅎ 논리적으로 반박은 하나도 못하고 그냥 열등감에 찌들어서 남 까내리기 바쁜 그런사라 ㅁㅎ
그러니까 월급을 받으시는분이 어떻게 성공함? 님 무슨 대기업 간부나 임원임?
아.. 님은 대기업 간부나 임원이 되는게 성공의 기준임?.. 진짜 이상에 취해서 사시는분 맞았네.. 더 이상 할 말이 없네요 ㅎㅎ 꼭 페이스북 같은거 하나 만드셔서 창업하시구 성공하시길 !!
돈 없어서 사장한테 굽신굽신 거리는거 자체가 자립했다고 볼 수 있냐?
현실을 직시하면 등골충에 벼슬도 아니신분이 벼슬인척 하려다가 월급쟁이에 별볼일 없다는게 뽀록난거내?ㅋㄷㅋㄷ
님 뭐 코드 한줄이라도 짤 줄 암?.. 검색해보니까 프로그래밍 글 하나도 없고 그냥 맨날 알코올중독자 노숙자마냥 신세한탄만 하는 글 밖에 없는데?.. 그럴거면 그냥 노숙자 갤러리나 가서 노세여.. 님 친구들 거기에 많음
난 또 월급쟁이로 성공했다길래 무슨 일을하나 궁굼했을 뿐이야
학식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