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실패한 공시생인데 공부를 조금 더 할 수 있으면 하면 좋겠는데 아버지도 이제 퇴직하시고 제가 계속 공부를 하면 안될것 같아서 공부를 접고
it국비지원으로 취업해보려고 합니다 넉넉하게 30살까지 준비해서 취업 할 수 있으면 해보고 싶은데, 일단 국비지원을 하면 취업이 되긴 되는 것이죠?
야근을 엄청하고 엄청나게 굴리고해도 상황이 상황인지라 버틸 자신 있고 거기서 실력도 기르고 해서 좋은 곳으로 이직하고 싶습니다
영어가 중요한지는 모르겠는데 토익 950찍은적 있구요 수학은 문과 3등급이었습니다 언어는 1이였고( 뭐 이런게 무슨 상관있냐 싶은데 수학이 중요하다고 하길래 써봅니다.
그리고 혹시 언어능력도 중요한지 몰라서 써봤습니다)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취업만 할 수 있다면 계속 버티고 배워서 취업 하고 싶은데
아주 적성이 안맞으면 과연 취업을 할 수 있을지..
저의 학습능력이면 it 국비지원으로 취업 노려도 괜찮을까요? 또 개발자로 살아남을 수 잇을까요? 그리고 개발자 정년이 어느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앞으로 4차산업혁명이라고, 이런상황에서 개발자 프로그래머가 전망이 밝지 않을까 싶은데 그런것도 궁금하내요
꿈의연봉 2000에 야근 견딜수 있으면 하셈
초반엔 2000인데 계속 일하고 학습하면 더 올라갈 가능성은 없나요?
이걸 근데 왜 물어보는거야? 학원광고냐? 대학교수 같은 인간들한테 마치 대학가면 성공하나요 물어보는거랑 똑같은거아녀? 그냥 태어낫을 때 부자면 성공하지
아뇨 광고 아니고 정말 진지합니다 제가 한번도 발 들여보지 않은곳이라서 걱정이 되내요
이새기 지잡대학원 나와서 사람구실하는척하는 국비강사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국비강사는 성공한 인생이냐?
왜 이렇게 부정적이신지 모르겠는데 여기서 국비강사는 왜나오는지..;; 글쎄요 국비강사에서 또 it업계 쪽으로 재취업 할 수 있지 않나요?
okky.kr 진지글은 여기로
감사합니다
국비 들을거면 진짜 마지막이다 라고 생각 하고 해라 거기 보면 어중이 떠중이 다 몰려 오는데 보면 수료 하고 반은 다른 길 감 적성 안맞아서...ㄹㅇ 경험했던게 심지어 우리 반은 21명인가 그랬는데 거기서 it 쪽 취업 한 사람은 거의 1/3이었음 남자는 태반이 과거 지 하던 일로 돌아가고 여자는 3명 있었는데 1명만 it 가고 1명은 본업인 간호사 다시 준비하러 가고 나머지 1명은 남자애 하나랑 눈맞아서 연애질 하더만 수료 하고 지금도 백조더라 근데 그게 15년도였음
그냥하시길.. 문과 취업 하기도 힘들고 해도 앞으로 답없을듯 합니다
비전공에 20대후반이면 더 늦기전에 공부하세요~ 신입으로 취업가능한 개발분야는 웹개발입니다. 4차산업분야는 3년정도 경력후에 이직하시구요~ 웹개발자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수료생전원 안정적인 기업체로 취업되니까 직접 발품팔아서 알아보시고 좋은결과 있기를~~~ 화이팅입니다!!! www.jht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