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 그런거냐?

마치 국비 강사가 월급쟁이에 성공한 인생도 아닌데

국비 강사가 어떻게 남에 성공을 알려주냐

대학교수가 태어났을 때 부터 건물주인데

흙수저 월세사는데 대학다니면 성공할 가능성 있냐고

물어보는 수준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