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개씨발 좆같은 병신게임. 



솔직히 재미있어서 못끊겠다. 



샷 에임 다 병신인데 


밴달로 한번씩 터지는 뽀록 헤드와 


헤드까서 에이스 먹었던 기억이 날 놔주질 않는다. 


스킨은 약탈자인데 그 킬 낼때마다 울리는 종소리가 머리 속에서 잊혀지질 않는다 .


근데 막상 겜키면 개 씨발 좆같은 아레스한테 쳐발리는 실력에 


총구에서 팝콘 터지듯 나가는 총알에 스트레스만 씹오지게 받는다. 


보이스에서 여성 목소리가 나오면 나도 모르게 흐뭇해져서 열심히 해보려다가도


그게 사실 개씨발 좆같은 변성기도 안온 씨발좆같은 잼민이 새끼라는 걸 알게 되면


ㅈ같은 자괴감과 그 잼민이보다도 못한다는 현실에 마우스를 집어 던지고 싶다. 



어카냐?  씨발 나도 잘 쏘고 싶다.